케이뱅크 예금자 보호케이뱅크 파킹통장, 플러스박스

 케이뱅크플러스 박스는 시즌2를 발표하면서 최근 용어로 파킹 통장이라고 표현하면서 박스 수를 10개로 늘렸습니다.

* 세이프박스는 1계좌당 1개





통장 분할에서 나오는 4개의 통장

그 중 하나인 비상금 통장을 설명하는 방법에 따라 이름이 정말 많이 바뀌었어요.

비상자금 모으는 비상금 통장 / 가뭄 대비 물 모으는 저수지 통장 / 잠시 정차, 주차하는 파킹 통장

이 비상금 통장으로 쓰고 싶은 게 보통은행 예금, MMDA/증권사 MMF, CMA였는데 인터넷 전문은행들이 박스 상품을 내놓고, 우리가 그동안 있으면 하고 바라던 기능을 하나 둘 넣으면서 금융계에 혁신을 불러냈습니다.

비록 금리는 낮지만 뽑아 넣기가 쉽다거나 자유입출금 통장을 쪼개 박스를 만드는 등의 기능은 기존 은행이 아니었습니다.








용도에 따라 10개까지 분할하여 사용하는 파킹 통장


연금리는 0.5%
일반 통장 0.1%에 비하면 높지만 적금에 비하면 낮은 편이 기대하지 않으면 좋은 수준입니다.





증권 CMA처럼 잠시 돈이 부족한 곳이라고 생각하면 되기 때문에 하루만 보관해도 이자가 플러스가 된다(실제 이자 지불은 월 1회 이뤄진다).
10가지 목적으로 돈을 나눠서 보관할 수 있고 자유롭게 넣고 넣을 수 있다는 게 플러스박스 시즌 2







플러스 박스 10개 계좌의 예금 한도액은 합산하여 1억원 (세이프 박스는 박스당 1천만원)
1억원 이하의 돈을 잠시 놔둘 때 좋겠지요.(부동산 계약금 등)
연결계좌를 통해서만 입출금이 가능하고 플러스박스로는 결제가 안 된다.
등은 그냥 귀중품 보관함이나 다름없어요.
뭔가 다른 점은 자동이체로 돈을 넣을 수 있다는 거
적금과 비슷한 기능이 생긴 거죠.








금리는 0.5%
예금자 보호법 적용

그래서 플러스 박스로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A: 돈을 저금이나 정기예금에 넣기는 애매하지만 목적에 따라 돈을 구분하고 싶을 때 쓰기 편한데.
그것 이외에는 의미가 없습니다.(웃음)
저는 자주 케이뱅크를 썼으면 이걸 적립예금 대신 썼을 거예요
저는 어차피 적금을 돈을 보관하는 용도로만 쓸 거예요. 보관하는 목적 자체가 달성되거나 기한이 지나거나 사용해야 할 시점에 도달한 경우 적립예금의 만기에 관계없이 해지하여 사용합니다.
그냥 평소에 안 쓰기 위해서 잠궈두는 역할 정도? 하고 적금을 씁니다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ENFP ) 노홍철 사주(

아야진 강원도 | 인제 원대리

IoT의 의미, 사례, 제품의 씨앗 유, 그리고 전망에 대해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