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비싸고 좋은 집에 살고 싶으면 주식에 장기 투자해야 한다(주식 VS 부동산, 근로소득자 한정)

 부동산 VS 주식 장기 수익률을 비교하는 여러 통계가 있고 그 결과도 다소 분분한 면이 있다.

.but, 대충 장기수익률 자체만을 생각하면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이 중론이다.(큰 차이=선택을 잘못하면 후회할 정도의 차이) 굳이 말한다면, 주식이 조금 승리?
대충 정확한 비교 그래프 주식 변동성이 큰 만큼 수익률도 약간 높다.수익률에 큰 차이는 없다.이 그래프를 보고 생각해 보자.우리가말하는높고좋은집을위그래프의서울강남아파트라고본다면.장기적으로 강남 아파트에 입성하는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다.

1. 주식에 장기투자하면서 내 자산이 서울 강남 아파트를 넘는 순간까지 기다린다.

2. '서울 강남 아파트'외의 아파트를 사서 소위 '상급지 환승'을 통해 강남 아파트까지 올라간다…내가 추천하는 것은 당연히 '1' (=주식으로 출발해 자기자산 배분 포트폴리오 만들기)

2) 상급지 아파트 환승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본다.

왜? =시장 타이밍은 아무도 모른다.주식시장의 마켓 타이밍을 알 수 없듯이 부동산도 마켓 타이밍 예측 곤란

주식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손절이라도 하면 되지만, 부동산은 큰 돈을 남기고 환금성이 없기 때문에 노답.

부동산 시장이 지금까지는 좋았지만 앞으로 일본처럼 되지 말란 법이 없다.(가능성은 낮지만) 정부가 자기 부동산 가격을 좌지우지하려고 함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잘 안 되고 있는데.갑자기 정부가 부동산의 달인을 영입해 대출이나 세금을 규제하면 어쩔 수 없다.일부러 안할지도?(웃음)

그리고 이미 세금 때문이라도 단타 상급지 갈아타기 전략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3. 돈이 묶이는 기본적으로는 사회초년생이 아파트에서 살면 주택대출, 신용대출 쉽게 살 수 있겠지만 월급쟁이 월급으로는 대출이자를 갚고 나면 달리 투자할 돈이 없다.

확률은 낮지만 공부 무서워 열심히 운도 따르고 상급지 환승 전략이 잘 되면 은퇴할 때쯤 강남 아파트 입성은 가능할 것이다.근데 그 '집이 한 채 있는 정도'가 끝나고 '부동산도 장점은 있지만 레버리지 투자=남(은행) 돈으로 투자하지만 수익은 내 것^^아파트 값의 절반 정도를 은행 대출에 의존해 투자한다면 실업적 수익률은 두 배로 해야 한다.(부동산 장기수익률 연 8.5%*2배=연 17%)

그래서 1번 전략, 주식에 장기 투자를 하더라도 연 17% 이상의 수익률이 나오도록 세팅해야 한다.

물론 용크리기준의 수익률이다.... 결론 평범한 회사원이 '강남아파트'에 들어가려면. "내 자산이 뛰어나서 주식에 집중하고 연 17%이상 수익을 올리면 언젠가 강남의 아파트에 들어갈 수 있는 순간이 온다"

=기대수익률 10% 안팎의 투자를 계속하면 강남 아파트는 가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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