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사랑을 싣고 유진 박의 해 근황 공개 매니저 감금 폭행 재조명 엄마 오해 (프루티스트 성솔나무)

 KBS2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전 매니저의 감금과 폭행으로 상처받은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유진 박의 근황이 공개됩니다.

유진박

나이 1975년생 47세

국적 미국

미국 뉴욕에서 의사인 아버지 박선유와 어머니 이장주 사이에 있는 무당독남의 외아들로 태어나

벌써 3세 때부터 바이올린을 손에 넣어, 당시로서는 최연소 기록이었던 8세에 전액 장학금을 받아 줄리어드 예비학교에 입학.

10살 때 오케스트라와 협연했을 정도로 줄리어드 내에서도 바이올린 신동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줄리어드의 요청으로 하버드에 입학하지 않고, 16세에 줄리어드 스쿨에 입학.

1996년 줄리아드스쿨을 졸업하고 당시 뉴욕 최대 매니지먼트사인 스쿼시 스킷과의 계약을 거부한 채 한국의 열린음악회에 출연하면서 한국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09년 당시 그는 소규모 행사장과 유흥업소 등에서 바이올린을 켜다가 소속사에서 착복을 착취당하고 구타당했다고 한다.

그가 오랜 감금 생활로 인하여 정신적으로 큰 고통을 받고 있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하였으나 뉴스 보도가 사실임이 확인되었다.

어머니 이장주 씨가 유진 박이 폭행 감금될 당시에도 아들의 안전을 걱정하기보다는 계약금과 손해배상금에만 집착했다는 얘기와 무분별한 각종 행사에 집착했다는 얘기가 나왔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다.

유진 박의 어머니는 3대를 물려받은 외동아들 유진 박을 특별히 아끼고 주위의 도움 없이는 살 수 없는 아들을 위해 자신이 죽기 전에 유진 박이 혼자 살 수 있는 돈을 마련하도록 노력했다고 한다.

1996년 12월 KBS 열린 음악회에서 전기 바이올린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혜성처럼 등장한 전기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

90년대 신들린 전자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인 유진 박은 마이클 잭슨의 방한 콘서트와 김대중 전 대통령 취임식에서 연주하는 등 독보적인 실력으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으나,
이후 전직 매니저들의 감금, 폭행, 사기사건 등으로 잠시 침체기를 겪었습니다.

유진박은 믿었던 사람들에게 당한 금전적인 손해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피해로 고통스러웠던 과거를 회상하며

잦은 피해에 의료보험료도 못 내고 조울증 치료를 받지 못해 증상이 더 악화되기도 해서 MC 김원희와 현주엽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다행히 유진박은 돌아가신 어머니의 지인인 독지가의 도움으로 지금은 충주호가 내려다보이는 아름답고 평화로운 곳에서 음악에 몰두하며 회복 중이에요.
이날 유진 박이 찾는 인물은 14세 때 줄리어드 예비학교 시절 만난 친구로 콜로라도 주 아스펜의 뮤직캠프에 참가한 매년 여름이면 유진 박의 집에 홈스테이하며 유진 박의 어머니 품으로 키워진 친구이자 외아들이었던 유진 박에게는 형제 같은 프루티스트 손설남.

2009년에 이어 2019년에도 유진박을 둘러싼 매니저의 사기 사건이 일어났을 당시 그를 가장 괴롭혔던 것은 모든 일이 2015년에 돌아가신 어머니에 의해 일어났다는 근거 없는 소문이었다고 합니다.

유진 박은 어머니가 어떤 사람인지 누구보다 잘 아는 친구 송설수를 만나 모든 오해를 풀고 어머니와 함께 기억하고 싶다고 전했는데.
이제는 속절없는 음악가로서 많은 사람들 앞에 서고 싶다는 유진박
과연 그는 친구 송나무를 만나 하늘의 어머니에게 두 사람의 연주를 올릴 수 있을까?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확인하세요~

( KBS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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