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용 떡을 만들려면 세부산 떡방에 와서 설기떡.
저번에 사랑하는 가족들과 먹었던 선물용 떡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그냥 집에서 간식을 먹는것도 여의치 않아서 엄마와 동생도 많이 좋아했다고 합니다.
세부산떡방에서 받은 갈릭버터설기 10개입니다아이스박스 안에 예쁘게 들어왔으니까 잘 뜯어서 내용물을 꺼내 먹으면 돼요.설기떡은 안쪽에 예쁘게 담겨왔는데 아이스팩도 준비해줘서 최고입니다. 신선도 유지를 위해 이렇게 챙겨줬다는 부분을 칭찬해줬네요.선물용 떡은 구성인데 구매하실분들의 경우 미리 참고해두시면 좋을것 같아요:) 비닐로 감싸여있어서 전체적으로 신경이 쓰이는 것 같아요.그러던 중 프린트 된 종이를 읽었는데 보관과 먹는 방법이 기재되어 있었습니다.우리가만난갈릭버터설기의경우에는당일먹는것외에는냉동보관하십시오라고적혀져있었던만두찜처럼찜통에쪄서먹는것이제일이라고합니다.그러나 이것을 해동하고, 전자 레인지에 30초 뒷면 30초로 해서 합계 1분 데웠습니다.사각형이 되면 다양하게 붙어 있었지만, 마늘 바게트 떡 버전이 떠올랐던 것 같습니다.손에 얹으면 이만한 크기로 아침 대신 먹기에 손색이 없을 정도였어요.아침에 바쁜 회사원의 경우는 더 이상 좋을 게 없어요.측면에서 보면 가운데 노란 줄이 그어져 있어요코를 킁킁거리다 보면 마늘 바게트 향이 진하게 나요.이거는 전자레인지에 돌리신 다음 모습이지만 뜨거우니까 조심스럽게 열어주세요얼핏 보기만 해도 너무 건조하고 먹기 전부터 두근두근 거렸어요.저희는 집에 놔둔 커피를 가져와서 마셔보기로 했어요.그릇에 넣어 둔 떡은 쫄깃한 것 같고, 바로 입에 물면 씹는 맛이 있고, 갈릭 향기가 납니다.두께도 제법 도톰해서 넉넉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퍽퍽하지 않고 부드럽고 쫄깃쫄깃해서 감동이 치밀어오릅니다설기떡을 커피 한 모금과 번갈아가면서 먹다 보면 녹아요.입 안에서 씹을 수 있기 때문에 어른에게 선물해도 좋다고 생각했습니다.반으로 자르면 가운데에 들었던 소스가 나타납니다.노란색에 버터향이 은은하게 올라와서 군침이 도네요.선물용 떡을 만들기에 충분한 비주얼로, 나이를 불문하고 누구나 좋아한다고 고개를 끄덕였습니다.맛있어 보이는 맛의 하얀 떡과 궁합이 아주 좋고 아주 가볍네요.어느 정도 식으면 맨손으로 잡고 먹어봤는데 끈기가 있더라고요.시간이 지나도 쉽게 굳지 않고 부드러움 그 자체였어요그 후 깎은 걸 포크로 집어 먹었는데 다른 걸 가미하지 않고도 독자적인 매력이 있었어요.짜고 마늘향이 나고 중독성이 있다는 게 팩트입니다특히 여러 조각 나눠먹으면 먹는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렸어요.저기 보면 잘게 안 부서지고 쭉쭉 늘어나는 느낌?뭐라고 설명하면 좋을까요? 되게 쫀득쫀득한 느낌?여러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깨끗이 씻은 손으로 눌러봤습니다.응집력이 이렇게 좋고 탄력이 좋아요.설기떡을 마실 거리와 함께 한다는 것은 말할 것도 없이 행복했습니다.취향대로 우유가 요구르트랑 같이 먹어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선물용 떡을 만들려면 부산떡방을 찾아서 설기떡처럼 제가 만난 선물용 떡은 전국배송이 가능하니 각지에 계신 분들 모두 주의집중해서 보셔도 좋습니다:)다양한 이색 설기가 많다 보니 애정을 쏟을 수밖에 없었네요 ♥ 가끔씩 생각나실 겁니다! [세부산떡방] 세부산떡방(찹쌀, 퓨전떡, 답례떡, 백일떡, 떡선물, 인절미, 떡, 식사대용) smartstore.naver.com
업체에서 지원을 받은 후 제가 열심히 작성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