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자가진단 후 필요한 홈케어
안녕하세요, 오늘은 당뇨병 자가진단으로 관리해본 제 리뷰를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요즘 당뇨병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아진 만큼 겉보기에는 대수롭지 않아 보이지만 한번 걸리면 평생 고쳐야 할 병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합병증의 위험은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평소에 관리를 해야 합니다.
먼저 관리를 하기 전에 자가 당뇨 자가진단을 해서 본인의 가족력이나 평소 몸 상태를 잘 파악하고 있는 것이 좋은데당뇨병의 증상이 습관처럼 당연하게 되어 버리기 때문에 바로 알아 차리기가 힘들어요.
그래서 저도 체크리스트를 확인할 때 다 해당되는 말이라 굉장히 당황했습니다.
어쨌든 당뇨 자가진단 목록 중 3개인데 해당이 되더라도 당뇨라고 의심해 봐야 하는데이때 당뇨병에 걸리거나 걸릴 가능성이 높은 사람이라면 GI지수가 낮은 음식 위주로 먹는 것을 생활화해야 합니다.
GI(당지수)는 음식물의 혈당 상승률을 계산한 지수로 높을수록 당으로 변하는 속도가 빨라 체내 흡수가 잘 되어 혈당을 높이는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때 탄수화물 음식은 대부분 당지수가 높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고.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대표적으로 GI지수가 낮은 채소류, 어패류, 곡류, 콩류 등을 많이 먹어주셨어요.근데 현실적으로... 맛있는 음식에는 자극적이고 당분이 높은 게 많아서 완전히 절제하기에는 한계가 있거든요.
그리고 일부 당뇨병 환자들은 특별한 치료법이 없어 평생 관리를 해야 하기 때문에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관리가 더 나태해지고 포기하는 경우도 굉장히 많기 때문에 저도 당시에 힘들었습니다.
당시 제 지인도 미리 당뇨 자가진단을 해줬으면 해서 만날 때마다 체크리스트를 보여주고 있는 거리어느날친척동생이원료회사에다니고있어서제말을듣고며칠후에혈당관리에이로운제품을지원해줄테니받으라고연락이온거예요.
당뇨병 이모도 직접 먹어서 좋아하셨대. 설문조사 겸 몇 달 치 보내줄게. 사실 고민 많이 했거든요.
근데... 그동안 기본적인 식단 관리에도 도움이 안 되었는데 이게 정말 도움이 되나 싶어서 망설이고 있었어...하지만 매번 같은 쇼핑을 하고 요리를 하기도 힘들었던 시기여서
부담을 좀 덜어줄까 고민하다가 받아봤어요.
+ 참고로 블라인드 리뷰입니다.어떤브랜드라고밝히는것보다안에들어간원료에대해정확하게알아가는것이관리의핵심이라고생각해서동생에게서받은자료와제가따로공부한내용을기반으로이어보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받아본 건 글루코믹스의 원료라고 해서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복합원료인데보통 우리가 먹은 것은 2회의 소화 작용을 거쳐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시스템입니다.이 때 일차적으로 아미리아제와 글루코시드가수분해효소라고 하는 소화효소가 체내에 분비됩니다.
만약 이 과정에서 두 소화 효소를 저해하면 포도당 전환 속도와 양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