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계곡보다 가깝네. 서울 근처의 계곡
여기 방문하시는 분들은 생각했지 여유롭고 좋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어디를 가든 수량이 풍부할 경우 집에서 가까운 편이 더 좋지요.
포천 하면 백운계곡이라고 불릴 만큼 송추처럼 서울이나 경기도에 계신 분들은 대부분 아는 곳이지요. 이곳 포천도 양주처럼 하천정비로 인해 많은 것이 변했다고 들었습니다. 양주인 송풍 쪽은 개인 사유지가 많은 곳이기 때문에 빨리 정비되어 정착된 것 같습니다. 물론서울근처지역이라는장점때문에손님들을보다빠르게맞아서손님을받았습니다 백운계곡은 매년 한 번은 광덕산 주변에 다녀와야 했는데 올해는 가지 않았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송추로 이사한 분이 지금은 안 계시기 때문입니다.
한 번 갔다 오면 사실 반나절은 일정을 비우고 다녀와야 했기 때문에 외롭지만 이곳과 함께 경치 좋은 풍경을 보지 못한 아쉬움도 남아 있습니다. 이런개인적인현장경험이있었기때문에거리때문에때로는교통체증과피로감때문에가까운서울주변계곡에대한정보를찾는분들에게적절한내용을전달할수있었던것같습니다.
요즘처럼 장마로 수량이 넉넉하지 않고 넘칠 경우 가까울수록 더 편안하고 여유로운 하루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MOVIE 가까워서 지치지 않는
백운계곡보다 가깝네. 서울 인근 계곡의 영상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아직 공개가 안 된 영상입니다최대한 현장감 있는 영상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시간을 내서 봐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보통 장대비가 내려도 백운계곡과 달리 폭이 좁고 물살이 세지 않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곳이죠.송추온달집 031.876.3399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기산로440번길 110-20 (백석읍 기산리 380) 서울 부근이면 1시간? 생각보다 가깝다.
수도권을 대표하는 서울계곡이라고 하면 사실상 여러 절을 중심으로 하지만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는 경우는 많지 않고 폭과 길이도 아주 짧은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알려진 곳이 송추 방면이지만 장흥면 부곡리 지역인 국립공원 일대도 자유개방 구간이 정해져 있어 밀집한 물놀이를 즐길 수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다소 아쉽습니다. 그러나 송추IC에서 고갯길을 넘어 파주와 경계를 이루는 마장호 부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에 4,5곳밖에 없어 파주 방면으로 흘러 벽초지를 지나는 문산천이 흐르는 최상류 물길로 멀리 임진강에 이르는 곳입니다.
어쩌면 시간에 비하면 가성비가 훨씬 좋은 곳이라는 생각도 들어요. 물론교통흐름으로인한피로감을생각하면더좋지않을까생각하고그런이유로작년부터여기를자주찾아오신것같습니다.
입구에서 바라보면 이렇게 경치가 내다보입니다. 굉장히 긴 구간이지만 한 곳입니다.항상 가운데는 여유롭게 공간이 비어있었어요 뒤뜰을 통과하는 통로이기 때문에 여기까지 차가 주차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어떤 시골 같은 풍경이라는 얘기처럼 도시에서 한 시간만 떨어져도 만날 수 있다는 게 놀라기도 해요.평일에도 항상 이곳에는 아이들 물놀이가 한창이었어요 아버지의 자상하신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여러 각도에서 한 컷씩 남겨봅시다물놀이를 마치면 마장호 출렁다리를 꼭 보고 인생샷도 남겨야 하루가 즐겁다.
위쪽에서 지금은 여기도 볼 수 있을 만큼의 양의 물이 흐르는 모습이었어요.돗자리를 하나 더 준비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햇빛도 좋고 시원해서 한잠 자두면 좋을 것 같아요.
여러 구역이 가장 많이 찾는 구역이지만 테이블이 사실 몇 개 없기 때문에 부지런해야 합니다.지역 특산물이기도 하며 여름철 어떤 백숙에도 들어가는 부추(닭백숙 6만원) 참고하시면 됩니다집을 나서기 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