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17, 클래식 8068 Bre guet 혼수시계, 브레게 마린

 

이 시계를 얻기까지는 정말 많은 여정이 있었지만... 우선 서탕크(예비신랑)가 원했던 것은 롤렉스 서브마리너 청콤이었다.(1700쯤) 근데 ㅎㅎㅎ 가는 롤렉스 매장마다 리셀러들이 엄청 많아서 실제 매장에는 시계 1~2개가 끝나 ㅋㅋㅋㅋ몇번을 가도 텅텅빈 매장... 그래 너희 마케팅 포인트가 그런거면 그걸로 소장욕구를 불러 일으키면 '성공이다'라고 외치고 싶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절대 오래 기다리는 성격이 아닌 2명=결국 차탱크는 다른 브랜드로 갈아탔지만 피아제 제품을 사고 싶다고 말했다.가서 바로 사려고 했는데 막상 사려고 하니까 2% 부족한 느낌?(2300-2800정도 했는데 뭐?) 이런 기분이라고 해야 되나?



그래서 IWC에 갔는데 또 마음에 드는 물건을 찾아 살까 했는데 손목이 얇은 나 때문에 좌절 IWC는 너무 크기 때문에 손목이 얇은 사람과는 어울리지 않았다.내 시계가 없으니까 오빠만 사! 하지만 양가로부터 커플시계가 좋지 않을까라고 해서 다시 한 번 돌아봐...
그리고 빈둥거리다가 들어간 터브레게에 살다가 처음 들어보는 브랜드인데 형님이 눈이----------------------------------------------------------------------------------------------------------------------------------------해서 내가 이런거 살 날이 오다니 정말 기뻐했어
마린 5517 버전으로 고무로 된거 가죽으로 된거 두가지 버전이 있는데 따로 끈을 사기에는 가죽이 더 비싸서
어차피 가격이 같다면 가죽끈을 사신 후, 고무줄만 구매하시면 언제나 캐주얼하게 착용할 수 있으니 가죽끈 선택!
(하지만 결국 고무줄 서비스로 주셨다)
우리 사탕크(예랑)는 앞으로 옷 입을 일도 많고 소개팅도 많이 있을 테고 뭔가 캐주얼하고 단정한 시계가 어울릴 것 같았는데 군더더기 없이 브레이게 시계가 깔끔하고 톤도 브라운 계열의 그레이가 마음에 들었다 :-)
첫 시알못인 나도 마음에 드는 시계


https://www.breguet.com/ kr / %ED%83%EC%9E%84%ED%94%BC%8A%A4 / %EC%A0%EC%A0%9C%ED%92%EB%A7%EB%A6%B0 / 5517#!87263 Prev Next 5517TIG29
#브레게 #breguet #마린5517 #예물시계 클래식 8068
"방향 모트의 한명의 오빠가 피아제 시계를 맞추고 싶고 또 내 시계는 무엇이 있느냐고 찾고 있을 때 만난 시계 2개"
개인적으로 브라운색 계열이 예쁘고 예뻐 보이긴 했지만 정작 파란색 끈 시계가 액세서리처럼 예뻤다.그리고 줄도 바꿔가며 쓸 수 있어 줄을 모으는 재미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말 마음에 드는 은하수를 담아놓은 시계
반짝반짝











아마 형이 피아제에서 주문했으면 그 파란 시계나 은하수 시계로 주문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지금 생각해 보니 역시 시계 같은 것을 주문하지 않으면 오래 입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피아제는 액세서리 같아.

그렇게 해서 오빠에 대해서 브레게-

왼쪽은 다이아몬드가 박혀있지 않아.
오른쪽 꽂혔어.

개인적으로 왼쪽이 안 박힌게 마음에 들었는데 선물시계 맞출때는 어차피 다이아몬드 있는게 좋다고 다이아몬드로 맞췄어!

반지와 시계까지 반짝반짝 거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끈도 여러가지 있었지만(블랙,브라운,화이트,그린계열등)
시계줄 하나씩 더 얻는다! 브라운, 화이트 선택!
브라운라인(길이가 조금 짧은 것)은 주문이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기다려 줄 수가 없다고 말했다.
뭐, 지금 당장은 화이트가 예뻐서 좋지만, 가을과 겨울은 브라운 계열로 바꿀 예정!



https://www.breguet.com/ kr / %ED%83%EC%9E%84%ED%94%BC%EC%8A%A4 / %ED%81%B4%98%EC%8B%9D Next 8068BB52964DDD00 앞면 뒷면 선택 Share 인쇄 4가지 01
다만 착용을 이틀 이상 해주지 않으면 시계가 멈춰버려서 계속 시간을 맞춰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알목 비싼시계 착용하면 역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만약 이 글을 보면 나는 다 필요 없어 자동으로 돌아가탱크 루이 카르티에 시계가 하나 더 있었다면 좋겠다~!
#예물시계 #브레게 #Bregue t #클래식8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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